한국임업진흥원은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오는 2월 28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원서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나무의사는 나무 병충해를 예방·진단·치료하는 전문인력으로, 응시자는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해당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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