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를 일기로 별세한 배우 안성기는 그 자체로 한국 영화의 얼굴이자 역사인 영원한 국민 배우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5일 오전 9시쯤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 영화가 침체기에 접어들었던 시절, TV 드라마 출연을 자제하며 영화계를 지킨 것도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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