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임팩트 투자사 한국사회투자가 법인명을 ‘재단법인 큐네스티(CunaeST Foundation)’로 변경한다.
한국사회투자(이사장 이종익)는 5일 법인명 변경을 공식화하며, 2012년 설립 이후 축적한 공익법인 임팩트 투자 성과와 정체성은 유지하되, 국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협업 구조를 넓히는 데 방점을 찍었다고 밝혔다.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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