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중단 위기 '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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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중단 위기 '시흥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살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이 시민 안전과 직결됐음에도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될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 시스템’의 지속적인 추진을 이뤄냈다.

이에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이 시 예산 사정으로 중단돼서는 안 된다고 판단, 경기도와 협의를 통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나섰다.

김 의장은 “이미 효과가 확인된 시민 안전 사업이 예산 문제로 중단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이 시흥시의 일상적 안전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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