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도의원 선거에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 보좌진 출신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4일 제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의원이 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보좌진으로 합류했던 김봉현 전 국회 입법선임비서관은 지난해 초 의원실을 나온 뒤 이번 도의원 선거 아라동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성민 전 도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오영훈 당시 의원의 보좌관을 역임했고, 문대림 국회의원 역시 16대 국회에서 새천년민주당 고진부 의원의 보좌진을 지낸 뒤 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 도의회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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