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이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강력한 승부수를 띄우며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1일 1회 복용만으로 두 가지 기전의 약효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을 2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하며 8400억 원 규모의 순환기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단일 성분 약물만으로는 혈압 조절이 어렵거나, 두 가지 약을 따로 복용하며 불편을 겪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열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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