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 군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행정에 모든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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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 군민이 성과를 체감하는 행정에 모든 역량 집중”

송인헌 군수는 새해 첫 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6개월 동안 괴산군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정부사업 214건, 9,242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이제는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책임감 있는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각 부서가 맡은 사업을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 군민 체감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1,000명 수준으로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입국·배치·근로환경 관리 등 전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부서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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