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금연 결심이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서울 자치구들이 지원에 나선다.
(사진=양천구) 5일 자치구에 따르면 마포구는 마포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중심으로 맞춤형 금연 지원을 강화한다.
전문 금연상담사가 상주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등록 시 6개월간 단계별 금연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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