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섰다.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이자,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으로 한중 관계 발전의 전환점이 될 지 주목된다.
이번 방중은 한중 모두에 있어서 2026년 첫 국빈 정상외교 일정이며 또한 시 주석의 국빈 방한 이후에 2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우리 정상의 답방으로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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