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5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미래 모빌리티 안전 분야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새해 경영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안전 분야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통안전망 구축으로 안전한 일상 만들기 ▲AI(인공지능) 대전환으로 국민이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제시한 뒤 "새해에 주요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정 목표를 실현하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믿음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배달업 이륜차와 PM 안전교육 강화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항공·철도 교통안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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