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삼성·SK·현대차·LG 등 주요 그룹 총수를 비롯해 중국 기업인들까지 포함해 총 400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럼은 양국 정상 외교 일정과 맞물려 열리는 경제 행사로, 반도체·배터리·자동차·에너지·콘텐츠 등 핵심 산업 전반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중국 측에서는 대외 무역·투자 진흥을 담당하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를 비롯해 중국석유화공그룹, 중국에너지건설그룹, 중국공상은행 등 국유 대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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