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Navy SEALs) 요원으로 100회 이상의 전투 임무를 수행하며 무공훈장을 받았고, 하버드 의대를 졸업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되었으며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가 된 한국계 미국인 조니 킴이다.
198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건너온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조니 킴의 유년 시절은 악몽 그 자체였다.
지구를 넘어 우주로, 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조니 킴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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