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96%가 호봉제 대신 성과연봉제 방식으로 임금을 받기로 했다.
5일 서울대에 따르면 정년을 보장받는 서울대 교수 1천534명 가운데 1천467명(95.6%)이 임금체계로 성과연봉제를 선택했다.
호봉제를 택한 교수는 67명(4.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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