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새해 1호 법안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한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통해 완전한 내란 청산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정 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추진해 2026년을 내란 청산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특검법안들의 신속한 의결이 필요하다며 "국회의장께서 본회의를 열어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 처리에 협력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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