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올해 민생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천347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이런 '서초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골목상권 활성화 TF팀을 운영한다.
전 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첨단산업에 이르는 서초형 민생경제 종합 대책"이라며 "상인·주민·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골목, 모두가 상생하는 상권, 미래가 기대되는 AI 특구 등 힘이 나는 '서초 경제 전성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