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으로 합격한 김지승 학생./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임상병리과는 2025년도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김지승 학생이 전국 수석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수석 합격자인 김지승 학생은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와 학교의 실습 중심 교육 환경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임상병리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도 총장 역시 "전국 수석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학생의 노력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장학금 수여를 통해 성취의 가치를 확산하고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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