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부산대팀, 성확정 호르몬 안전성 규명... 3만 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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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부산대팀, 성확정 호르몬 안전성 규명... 3만 건 분석

부산대 김윤학 교수, 양산부산대병원 김기훈 전임의./부산대 제공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성확정 호르몬 치료(GAHT)의 심혈관 안전성을 세계 최초로 '우산형 문헌고찰' 방식을 통해 종합 평가하고, 치료와 관련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환자 맞춤형 관리의 길을 열었다.

연구 결과, 출생 시 여성으로 지정된(AFAB) 대상자에게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시행했을 때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고 HDL이 감소하는 등 일부 지질대사의 변화가 관찰됐다.

연구팀은 성확정 호르몬 치료가 대사 지표에는 영향을 줄 수 있으나, 현재까지의 근거로는 단기 및 중기적으로 심혈관 사건 위험이 뚜렷하게 높아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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