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정 졸업생, 4학년 이승은 학생./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미용예술학과가 선후배 동반 해외 취업에 성공하며 학과의 탄탄한 글로벌 교육 시스템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원 미용예술학과장은 "선후배가 해외 현장에서 나란히 근무하게 된 것은 학과의 글로벌 취업 지원이 안정 궤도에 올랐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해외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학 측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졸업생과 재학생을 잇는 해외 취업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미용 분야 해외 진출의 모범적인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