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 교수(교육기부거점지원센터장), 수해양산업교육과 조진호 교수, 이태호 교수./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사업'에 특색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공교육 지원에 앞장선다.
국립부경대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해양수산 교육 전문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ESG 가치를 교육 현장에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대학 측은 부산의 지리적 특성과 특성화 분야인 해양수산, 기후·환경 분야를 융합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 11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