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제국주의 회귀...김정은 뜨끔했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준표 "트럼프의 마두로 체포, 제국주의 회귀...김정은 뜨끔했을 것"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관련해 국제 질서가 "힘의 논리"로 회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전쟁범죄이지만 미국의 마두로 체포는 미 국내법 위반 범죄라는 점에서 다르긴 하다" 면서도 "둘 다 힘의 논리,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간 건 똑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 정부로부터 마약 밀매 및 범죄 연루 혐의로 기소된 바 있으며, 과거 마누엘 노리에가 전 파나마 대통령은 1989년 미국의 파나마 침공 이후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