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직원 참여형 시무식 이벤트로 새해 첫 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BI저축은행, 직원 참여형 시무식 이벤트로 새해 첫 출발

SBI저축은행이 지난 2일 2026년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임직원을 위한 사내 이벤트 'Cafe 스비스비마스비'를 열고 기존의 신년사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시무식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의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획되었으며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김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일일 카페지기'로 나서 따뜻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임직원에게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