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시장)가 지난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는 2030년 K리그1로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3월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뒤 이렇게 훌륭한 코치진과 선수단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며 "용인FC가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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