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공식 창단…2030년 K리그1 승격·ACL 도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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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공식 창단…2030년 K리그1 승격·ACL 도전 목표

경기 용인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시장)가 지난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는 2030년 K리그1로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3월 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한 뒤 이렇게 훌륭한 코치진과 선수단을 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감개무량하다"며 "용인FC가 용인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구단,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해 승리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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