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디지털 미디어 혁신 기술 개발과 재구성 가능(프로그래머블) 미디어 기술 개발 2가지와 12개 과제로 이뤄진다.
AI를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적용해 비용은 줄이고 품질은 높이는 기술 개발에 올해 95억6천만 원을 투자한다.
강도성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기술 개발 과제들을 통해 방송·미디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되고 방송 제작 혁신이 가속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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