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스트 마두로’ 구상…직접 통치보다 압박, 민주주의보다 석유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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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스트 마두로’ 구상…직접 통치보다 압박, 민주주의보다 석유이권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축출 이후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야당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언급하고 선거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작 마두로가 축출된 후에 트럼프 대통령과 루비오 장관 등은 ‘포스트 마두로’ 구상에서 이같은 정치 개혁이나 민주주의의 복원 등에 대한 언급은 없고 석유 이권만이 강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3일 기자회견에서 그랬던 것처럼 루비오 장관도 4일 인터뷰에서 마두로 정권에 대한 미국의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석유라고 다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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