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가 디즈니플러스에서 오는 2월 4일 공개를 확정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2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는 ‘블러디 플라워’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불치병 치료제 개발을 통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함이었다면?’ 이라는 질문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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