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재외국민 어려움 겪지 않도록 소통·협력 강화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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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재외국민 어려움 겪지 않도록 소통·협력 강화할 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중국은 우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도 더 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은 "불과 두 달 만에 한중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한 것은 유례가 없는 첫 번째 일"이라며 "이는 양국이 최대한 빠른 시기 안에, 시간 안에 관계를 정상화하고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중국 그리고 한국 양국 정부의 엄중한 공통 인식과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가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 기간 동안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재외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모로 편치 않았을 것"이라며 "불편할 뿐만 아니라 피해도 컸을 것"이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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