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젊은피 공격수’ 배준호(스토크시티)가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지만, 소속팀은 2연승을 내달렸다.
배준호(사진=스토크시티 SNS) 스토크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완승했다.
스완지시티에서 뛰는 공격수 엄지성도 밀월과 챔피언십 26라운드 원정에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교체될 때까지 73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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