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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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

CU는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며, 2일 마감 직후 생산된 맥주는 6일부터 CU 매장에서 찾을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 상품은 제주 지역에서도 다음달 7일부터 수령 가능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카스 전용잔 혹은 맥주 오프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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