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인천역사문화총서 제102호(인천시민이 알아야 할 인천 최초최고), 제103호 ((譯註)인천항안Ⅳ), 제104호(비류와 인천의 만남) 등 총 3권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인천역사문화총서는 2003년 제1호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시작으로 매년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도서를 꾸준히 발간해 온 시리즈다.
제104호 ‘비류와 인천의 만남’은 비류의 인천(미추홀) 정도를 기념하는 역사자료집으로, 인천과 관련된 가장 이른 기록인 ‘비류’를 통해 초기 인천 지역의 역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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