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시속 320㎞급 동력분산식 고속철도차량인 2세대 ‘EMU-320’ 초도 편성을 계획보다 앞당겨 출고했다.
KTCS-2는 국토교통부 주관 국책 연구과제로 국산화된 신호시스템으로, 고속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전거리를 자동 제어한다.
이를 통해 승객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열차 운행 간격을 줄여 수송 효율을 높이고, 유지보수 시 외산 부품 의존도를 낮춰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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