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월까지 영유아 가정에 '꼬까옷' 대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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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월까지 영유아 가정에 '꼬까옷' 대여 서비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새해를 맞아 영유아 가정이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꼬까옷(한복)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명절이나 기념일에 한복을 입히고 싶어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말까지 약 두 달 동안 '아이맘 강동 천호점'(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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