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은 '아바타 3'의 누적 관객 수는 555만8천여 명이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26만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6.1%)이 관람하며 주말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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