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이 미국 유학 시절을 떠올리며 링컨 암살 사건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한다.
6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은 1865년 4월 14일 발생한 ‘포드 극장 링컨 암살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토니안은 “초·중·고를 미국에서 다니며 배웠던 링컨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 중 한 명”이라며 “만약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하지 않았다면 우리 세상은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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