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광화문 마켓’이 지난해 12월 12일부터 20일간 진행되며 방문객 357만 명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
45개 부스에서 3개 시즌에 걸쳐 운영된 135개 소상공인 팀과 기획부스는 하루 평균 약 4시간 운영으로 총 매출 10억 원 이상을 기록했다.
부스 수는 작년보다 줄었지만, 부스당 평균 매출은 54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87%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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