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효종 PD가 다음 시즌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MBC '복면가왕'은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약 2500여 명의 복면가수를 무대에 올리며 어느덧 10년의 시간을 지나왔다.
복면 뒤에 숨은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복면가왕'만의 독특한 포맷은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수많은 가수들에게는 자신의 음악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 무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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