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2026년을 맞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23개 생활 밀착형 사업을 신설 또는 개선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돌봄·의료·생활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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