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와 '태종 이방원'(2021~2022) 이후 4년 만에 복귀한다.
박진희는 쌍둥이 자매 '김명희'·'단희'로 1인2역에 도전한다.
동생 단희는 언니 죽음 진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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