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가 선발 투수 보강을 노린다.
유력 후보는 빅리그 통산 89경기에서 25승 29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 중인 카브레라다.
빅리그 통산 431과 3분의 2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 478개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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