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화학계열사 버든트 스페셜티 솔루션즈(이하 버든트)는 글로벌 특수 화학기업 루브리졸이 보유한 제조 및 연구개발(R&D) 사업장 ‘루브리졸 엘맨도르프’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계열사 루브리졸 엘맨도르프가 버든트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군과 비지니스 영역이 겹치지 않으면서, 상호 보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버든트 토드 넬마크 CEO는 “이번 인수는 버든트가 차별화된 기술 중심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라며 “엘멘도르프 사업장은 버든트와 상호 보완적인 화학 관련 기술과 우수한 R&D 역량을 보유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