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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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암 뇌심 진단부터 최신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새해 첫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인공디스크 치환 수술과 근골격계다빈도수술보장특약 등 척추, 관절 질환 관련 특약을 함께 구성해 실제 치료 과정에 맞춘 보장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40세, 종신 만기, 20년납 기준으로 주계약(100만원)과 암진단보장특약, 뇌혈관질환진단보장특약, 허혈성심장질환진단보장특약, 암주요치료보장특약(치료별 연1회, 기타 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을 각각 1000만원, 특정순환계질환 통합치료보장특약을 3000만원 한도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남성 9만687원, 여성 6만6777원(납입면제형 상품, 일반가입형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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