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통·환경 등 핵심 데이터를 한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고, 기술 실증과 인재 양성까지 연계해 데이터가 정책과 시민 생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며 도시 문제 대응 속도를 높이고 기술 성과가 시민 체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2016년 12월 스마트시티지원센터 개소 이후 AI 방향인식 비명 비상벨, 하천 안전 환경 개선 서비스, 배회 노인 감지 서비스, 스마트 벤치 서비스, IoT 스마트 보행로 서비스 등 총 23개의 실증 과제를 추진했다.
홍성우 스마트안전팀장은 “고양 스마트시티센터는 도시의 모든 데이터가 모여 범죄, 재난, 사고 신호를 즉시 감지해 골든타임을 앞당기도록 돕는다”며 “대응을 넘어 예측하는 도시로 나아가 시민의 하루가 더 안전하게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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