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LG화학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메시지로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결기를 내세우며 전사적인 체질 개선과 고강도 혁신을 주문했다.
시장 유행을 쫓기보다 기술 장벽이 높고 고객 밀착형인 고수익 사업 위주로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설명이다.
확보된 자원은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과 핵심 신사업 분야에 집중 투입해 성공 확률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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