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휴민트’로 3년만 스크린 컴백…류승완 감독 “매력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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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휴민트’로 3년만 스크린 컴백…류승완 감독 “매력에 푹 빠져”

조인성의 신작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작 ‘모가디슈’(2021)에 이어 조인성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의 매력에 푹 빠졌다.겸손하면서도 자신감 있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태도, 그리고 시나리오 전체 대사를 모두 암기하는 모습에 또 한 번 놀랐다”라고 전했다.

조인성 역시 ‘휴민트’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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