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왜 듣지 않았나…지니너스 "지친 T세포 깨우기보다 만들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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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왜 듣지 않았나…지니너스 "지친 T세포 깨우기보다 만들지 말아야 했다"

공간오믹스는 '면역세포가 암세포 가까이 있는가', '가까이 있지만 탈진 상태인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활성화되지 못했는가', '치료 후 어떤 세포가 살아남았는가'에 대한 답을 준다.

이런 상황에서 지니너스는 T세포를 하나의 집단으로 묶어 보던 기존 분석에서 벗어나 어떤 상태의 면역세포가 실제 치료 반응과 연결되는지를 구분했다.

박 대표는 "공간오믹스를 활용하면 새로운 면역항암제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현재 면역항암제는 탈진한 T세포를 직접 타깃하지만 공간오믹스는 탈진한 T세포를 조절하는 방법을 찾아서 새로운 타깃의 면역항암제를 만들 수 있다.공간오믹스를 활용하면 다양한 T세포 가운데 어떤 세포를 회복시키거나 다른 상태로 전환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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