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1위를 달리는 대한항공의 4일 현대캐피탈전 패배는 올 시즌 순위 판도를 뒤흔들 사건이었다.
과거 프로배구에서 '레프트'라 부르던 아웃사이드 히터 2명이 한꺼번에 이탈한 대한항공은 좀처럼 수평을 잡지 못한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현대캐피탈전이 끝난 뒤 '러셀 아웃사이드 히터 카드는 폐기했는가'라는 질문에 "상대에 따라 다르다.현대캐피탈은 서브가 강한 팀이라 고전한 것"이라 답하며 여지를 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