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주민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내 3곳에서 진행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준공된 사업은 ▲동부동 일원 보행환경 개선 ▲백옥대로(남동) 보행환경 개선 ▲용마초등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다.
구 관계자는 “3곳의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해 지역주민의 보행환경과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안전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생활하는 공간과 통학로의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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