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2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13층 규모 아파트 5층 한 가구 내 거실에서 불을 지른 혐의다.
또 아파트 입주민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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