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5일 내 매장으로"…CU, 신선맥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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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서 5일 내 매장으로"…CU, 신선맥주 강화

BGF리테일의 편의점 CU가 신선한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CU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BGF리테일) CU의 주류 픽업 서비스는 포켓CU 앱 CU bar(바)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하는 O4O(Online for Offine) 서비스다.

먼저 CU는 이달 포켓CU에서 카스 신선 픽업 사전 예약을 통해 카스 신선 맥주 350ml 12캔(1만 9800원), 24캔(3만 2900원) 2종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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