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가 2026년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꿰찼다.
개봉 첫 주말을 맞은 ‘만약에 우리’는 2위로 출발했다.
‘만약에 우리’는 같은 기간 26만 3927명을 만나며 누적관객수 49만 31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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