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英 FAPAS서 식품분석 역량 ‘최상위 수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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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英 FAPAS서 식품분석 역량 ‘최상위 수준’ 입증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국제 식품 분석 숙련도 평가인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곰팡이독소 ‘오크라톡신 A’와 포도당 ‘글루코스’ 항목의 표준 점수(Z-score) 0.0으로 최상위 성적을 거둬 글로벌 기준 최고 수준의 식품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하반기 분석을 통해 최근 공식 결과를 통보받은 것으로, 남양유업 중앙연구소는 식품 안전과 영양성분 관리 핵심 지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곽병만 남양유업 중앙연구소 식품정밀분석팀장은 “이번 FAPAS 평가 결과는 남양유업의 분석 인프라와 전문 인력의 숙련도, 장기간 축적한 연구 시스템의 성과”라며 “제품 품질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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